바렌츠 유럽-북극 이사회(BEAC)
바렌츠 유럽-북극 이사회(BEAC)란
- 바렌츠 유럽-북극 이사회(BEAC)는 바렌츠 지역(Barents Region)에 관한 다양한 현안을 다루기 위한 정부 간 협력 포럼이다.
- 이 기구는 1993년 노르웨이의 주도로 채택된 '키르케네스 선언(Kirkenes Declaration)'을 통해 설립되었으며, 현재까지 노르웨이, 핀란드, 스웨덴이 2년마다 순번으로 의장국을 맡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.
러시아의 탈퇴
- 2023년 9월 18일, 러시아는 공식적으로 BEAC에서 탈퇴하였다.
- 이로 인해 BEAC 내의 협력 구조는 일부 변화되었으며, 러시아의 탈퇴는 지역 간 협력에 중요한 외교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.
바렌츠 지역 이사회 (BRC)
- 바렌츠 지역 이사회(BRC: Barents Regional Council)는 BEAC와 동시에 설립된 지역 차원의 협의체로, 지역 정부 간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.
- 이처럼 BEAC와 BRC는 서로 국가 차원과 지역 차원의 협력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, 바렌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.
해당 콘텐츠는 아이슬란드 북극포털(ArcticPortal)의 협력 하에 제공되고 있습니다.
* 원문 URL : https://www.arcticportal.org/education/quick-facts/governance-and-policies/3455-barents-euro-arctic-council-beac


